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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떼 먹던 그맛 덧글 0 | 조회 193 | 2021-01-12 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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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옛날에 먹던 엿을 먹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고재구 전통 쌀엿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폭설에도 이렇게 맛있는 엿을 먹게 되어 무척 감사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열어 가족들과 둘러 앉아 먹어 보았습니다.

원주 모처에서 파는 엿도 예번에 자주 먹어 보았지만 옛맛이 사라져 전통 엿맛을 그리워하던 중

오늘 그 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엿을 먹으면 이가 아픈데(딱딱해서가 아니라 첨가물 때문에)

전혀 그렇지가 않고, 생강맛이 약간 나는 듯하면서 어린 시절 먹던 맛이 생각났습니다.

그리 달지도 않고 쌀이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맛이 살아 있습니다.

남편도 이에 달라붙지 않고 맛있다고 했어요.

딸은 아주 만족했고요.


더욱 번창하기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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